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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21일자 본지에 보도된 이원희-김미현 관련 웨딩촬영 사진과 관련, 경향신문사의 저작권으로 되어 있는 사진을 브레이크뉴스에 게재했습니다. 이에 따라 본지는 경향신문 저작권 사진을 무단 게재한 것을 사과드립니다.
이에 따라 11월 3일자로 이 사진을 삭제 조치합니다.
이 사진이 나가게 된 배경은 기사작성-편집 담당자가 골프장 측에서 제공한 홍보 사진인줄로 알고 사용, 이 같은 편집-보도 상 실수가 있었습니다. 사진의 무단 사용을 거듭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재발방지를 약속합니다.
(주)브레이크뉴스 대표이사 문 일 석. 119@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