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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안도 미키 제치고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07 [03:14]
'피겨 요정' 김연아가 국제빙상경기연맹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다시 한 번 정상에 등극했다.
 
김연아는 중국 베이징 서우두체육관 특설 링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기술점수 34.48점, 프로그램 구성점수 29.16점을 받아 총 63.34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라이벌 일본의 안도미키는 59.30의 점수로 2위에 올랐다.
 
이날 김연아는 '죽음의 무도' 음악에 맞춰 안정적이면서 환상적인 연기를 펼쳐 우승 후보 다운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었다.
 
한편, 김연아는 8일 오후 5시부터 프리스케이팅에서 그랑프리 시리즈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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