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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워커힐, '2008 워커힐 사회 봉사의 날' 시행

노년층 대상 무료 공연, 점심 식사 도우미, 무료 봉사 실시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1/07 [17:45]
▲ 워커힐 - '2008 워커힐 사회 봉사의 날' 시행.    

(주)워커힐은 7일 '2008 워커힐 사회 봉사의 날'을 맞아 주변의 소외 노년층에 따뜻함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회 공헌 행사는 행복 나눔의 계절 겨울철을 맞아 노년층의 외로움과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종합 복지 센터인 구리시 종합 사회복지관과 경기도 파주시의 파주 양지 무료 노인복지원 두 군데에서 펼쳐졌다.
 
구리시 종합 사회 복지관에서는 ㈜워커힐의 유용종 사장 및 임원을 포함한 워커힐 자원봉사단과 혜민병원 의료봉사단 등 60여명이 동참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워커힐 민속공연단의 사물놀이와 점심 식사 배식 및 도우미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직접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초음파 검사, 혈당, 혈압 체크 등 혜민병원 의료 봉사단의 건강 검진 봉사가 이루어졌다. 또한 비타민과 파스 등 노인분들께 필요한 약품이 구비된 구급 키트도 제공해 겨울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같은 시간 파주 양지 무료 노인복지원에서는 워커힐 자원봉사단 10여명이 세탁기, 쌀, 성인용 기저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대청소와 전기 시설을 점검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도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워커힐이 후원을 시작하게 된 구리시 종합 사회 복지관은 지원이 부족한 신생 복지 단체로 워커힐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결연을 맺은 후 체계적인 후원을 펼칠 예정이다. 구리시 종합 사회 복지관에는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이 모여 있어 앞으로 다양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워커힐은 광진 지역에서 활발하게 의료 봉사를 펼치고 있는 혜민병원과 협약식을 맺은 후 수혜자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워커힐 자원봉사단은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2007년 호텔 업계 최초로 서울특별시 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워커힐은 호텔이라는 기업 특성에 기반을 두고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봉사 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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