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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싱글앨범 '약속'을 발매한 김동완은 윤하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약속'으로 무대에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빠른 속도로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김동완과 윤하의 하모니를 들으면 아직 사랑하면서도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음을 슬퍼하는 이별하는 연인들의 애절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 이들의 무대를 보면 더욱 애절하게 들린다.
이번 김동완과 윤하가 부른 '약속'은 2005년 별과 나윤권이 부른 '안부'와 '그 남자 그 여자'의 슬픈 감성이 그대로 전해져 또 한번 듀엣 곡의 신화를 이어갈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김동완 소속사측은 “김동완과 윤하의 애절한 음색이 잘 어울리는 이번 타이틀곡 '약속'은 군입대를 앞둔 김동완이 팬들을 향한 마음이기도 하다. 짧은 방송활동이 조금은 아쉽지만 앞으로 더 좋은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이날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갖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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