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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SBS '사랑나눔 콘서트'에서 굿바이 무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08 [15:18]
가수 김동완이 오는 9일 sbs 창사특집 '사랑나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싱글 타이틀곡 '약속' 방송 활동을 마무리하며, 2년여간 팬들과의 아쉬운 이별을 한다.
 
지난 4일 싱글앨범 '약속'을 발매한 김동완은 윤하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약속'으로 무대에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빠른 속도로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김동완과 윤하의 하모니를 들으면 아직 사랑하면서도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음을 슬퍼하는 이별하는 연인들의 애절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 이들의 무대를 보면 더욱 애절하게 들린다.
 
이번 김동완과 윤하가 부른 '약속'은 2005년 별과 나윤권이 부른 '안부'와 '그 남자 그 여자'의 슬픈 감성이 그대로 전해져 또 한번 듀엣 곡의 신화를 이어갈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김동완 소속사측은 “김동완과 윤하의 애절한 음색이 잘 어울리는 이번 타이틀곡 '약속'은 군입대를 앞둔 김동완이 팬들을 향한 마음이기도 하다. 짧은 방송활동이 조금은 아쉽지만 앞으로 더 좋은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이날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갖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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