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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5집 앨범 'the note' 발매… "느낌이 더욱 충만해졌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13 [11:21]

발라드 황태자 테이가 오늘(13일) 5집 음반을 발매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007년 2월 초 4집 음반 '애인'을 발표한 이후 20개월 만에 5집 음반 'the note'를 발표한 테이는 1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군살 하나없이 말끔해진 테이는 외모의 변신과 더불어 창법에서도 상당한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테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묵직하게 짓누르던 창법에서 힘을 뺀 보이스톤으로 음반을 채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리의 힘은 빠졌으나 호소력이 더욱 짙어졌으며, 소리가 가벼워 졌으나 느낌은 더욱 충만해 졌다"고 덧붙였다.
 
이번 5집 음반 'the note'의 타이틀곡은 '기적같은 이야기'로 테이가 직접 노랫말을 붙혀 주목을 받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사랑에 대한 애틋한 노랫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경합을 벌였던 '새벽3시' 역시 테이의 감성이 잘 묻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패닉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달팽이' 역시 리듬감 있게 편곡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평가도 얻어냈다
.
이번 5집 음반은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사전 홍보 프로모션에 직접 나서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제시카 고메즈는 뮤직비디오까지 노개런티로 출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테이는 "이번 5집 음반 발표와 동시에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다"면서 "내년 초에는 공연 무대를 통해 팬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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