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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일렉트로닉 음악의 절대 강자 클래지콰이가 팬 사인회를 개최하고 오랜만에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코엑스 내에 위치한 에반 레코드를 시작으로 23일 3시, 강남 교보타워 내 핫트랙스, 29일 5시, 센트럴시티 내 신나라레코드에서 팬 사인회를 갖는 클래지콰이는 지난 2007년 3집 활동 이후 1년 만에 갖는 팬들과의 만남이다.
이번 팬사인회는 지난 6일 발매된 기획앨범 'metrotronics' 발매기념으로 준비되었다. 'metrotronics'는 클래지콰이의 정규앨범이 아닌 게임음악으로 제작된 한정판 스페셜 앨범으로 발매되자마자 한정 수량인 1만장이 모두 소진되었다. 또한 타이틀 곡 'flea'와 'beat in love'는 온라인 순위 상위에 랭크되며, 온오프라인 모두 클래지콰이의 파워를 보여주었다.
클래지콰이 소속사측에서는 “최근 알렉스와 호란이 개별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이는 클래지콰이의 이번 팬 사인회는 팬들은 물론 멤버들에게도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팬 사인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현재 뮤지컬 ‘샤우트’에서 열연을 펼치며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호란은 뮤지컬 공연과 함께 12월 25일 어쿠스틱 팝 밴드 ‘이바디’의 연말공연 'never ending christmas'을 준비 중이다. 또한 최고의 로맨티가이 알렉스는 12월 28일 부산공연과,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에서 펼쳐지는 연말 공연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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