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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행복과 민주당 발전 생각하는 '민주 시니어' 출범

17일, 민주당 60세 이상 의원 15명 전원 참석 해 '민주 시니어' 창립총회 개최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8/11/14 [16:45]
 
“경험과 경륜 바탕으로 민주당 지지도 제고 및 당 발전에 기여하겠다.”
 
민주당 원내 60세 이상 의원들의 모임체인 '민주 시니어'가 오는 17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주 시니어' 모임에 포함된 의원들은 구체적으로 문희상 국회부의장과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하여, 홍재형, 박상천, 신낙균, 김충조, 강봉균, 최인기, 서종표, 김영진, 이성남, 이시종, 김희철, 김성순, 박지원 의원 등 15명이다.

'민주 시니어' 모임 결성을 주도한 김성순 의원(서울 송파병)은 “민주당의 원내 연령이 60세 이상 되는 의원들이 의기투합하여 경험과 경륜, 전문성에서 우러나오는 의견들을 모아 국민을 위한 민생현안해결에 앞장서자는데 합의했다"며 "이와 함께 민주당의 지지도를 제고하고 당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가칭 '민주 시니어'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한 “'민주 시니어' 모임에는 민주당 원내 60세 이상 의원 15명 전원이 참여하기로 했기 때문에 계파와 파당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 시니어'는 오는 17일(월) 오전 8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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