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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조직 정비 나서

14일 화순에서 ‘도당 당무보고 및 핵심당직자 교육연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8/11/14 [21:04]
 
▲ 민주당 전남도당은 14일 오전 화순 도곡관광호텔에서 주승용 도당위원장을 비롯 핵심당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도당 당무보고 및 핵심당직자 교육연수’를 개최 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14일 도당 핵심 당직자 교육연수를 갖고 ‘2010년 지방선거’와 ‘2012 총선’ 승리를 위해 당의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전통적 지지층 복원을 위해 조직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날 화순 도곡관광호텔에서 도당 핵심당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당 당무보고 및 핵심당직자 교육연수´를 가졌다.

특히 이번 ‘핵심당직자 교육연수´는 일방적인 전달식 교육연수를 탈피, 주승용 도당위원장과 사무처 실.국장을 비롯한 현장의 핵심당직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서로의 의견을 전달하고 당 발전 방안을 전달하는 밀착형 교육연수로 진행됐다.

이날 ‘핵심당직자 교육연수‘에서는 △각 지역위원회 활성화 및 도당과의 연계 방안 △2008년 도당 업무 추진 계획 △현재 25만여명인 당원의 배가 운동 △민주당 전남도당의 이미지 쇄신을 위한 대대적 홍보작업 △전남도당의 회계 보고 등의 전반적인 당무현안보고 및 향후 도당의 운영 방안과 중점 추진 과제 등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 이날 행사에서 도당은 지역위원회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밀착 위주로 운영함과 동시에 지역별.권역별 조직강화와 함께 도당 사무처 각 실·국과 지역위원회의 활성화에 따른 현실화를 위해 상호간 아낌없는 지원과 긴밀한 업무협조를 할 것을 결의했다.

더불어 전남지역 핵심 당원들간의 화합을 통한 결속강화와 전통적 지지층 복원 등을 통해 다가오는 ‘2010 지방선거’와 ‘2012 총선’의 필승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도 함께 다짐했다.

주승용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에 민주당 지지세 확대를 위하고 민심 저변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하여 전남지역 핵심 당직자를 우선적 대상으로 선정하여 교육연수를 갖게 됐다”며 “순차적으로 전남지역 모든 당원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당원이 주인이 되는 당원밀착형 교육연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핵심당직자 교육연수에는 주승용 위원장(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당 사무처 실·국장들과 도당 지도위원, 도당 자문위원, 각 지역위원회 사무당직자 및 간부 당직자, 각 특위위원장 등 도당의 핵심 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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