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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요정’, ‘노래하는 천사’로 인기를 모은 코니 탤벗(connie talbot)이 첫 방문 6개월 만에 오는 12월 9일 한국을 다시 찾는다.
6살의 나이 (2000년 11월 20일 출생)로 영국 itv의 ‘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하여 2위 입상한 코니는 2007년 영국에서 발매된 첫 음반 <over the rainbow>가 20만장 이상 판매되면서 기네스북에 올랐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4월 앨범이 발매돼 현재까지 3만장이상 판매고를 올려 올 상반기 팝 차트 1위, 국내 5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라는 인기돌풍을 일으켰다.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찾아 올해 연말 휴가를 한국에서 멋지게 보낼 예정인 코니 탤벗은 12월 14일 이대 대강당에서 펼쳐질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에도 출연한다. 코니 탤벗은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이병우, 뮤지컬 배우 임태경, 서울 시립 뮤지컬단, 피트 앙상블과 캐롤과 자신의 히트곡인 팝 명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코니는 청소년 암환자들을 위한 병원 콘서트에 깜짝 출연도 준비 중이며, sbs tv 프로그램 ‘스타킹 - 왕중왕전’ 편에 출연할 계획이다.
신성아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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