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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쇼프 프로그램에서 힘겹게 2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15 [15:36]
 
김연아의 동갑내기 라이벌이자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세계 랭킹 1위 아사다 마오(일본)가 '국제빙상경기연맹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2위에 올랐다.
 
아사다 마오는 15일(한국시간) 새벽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08~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4차 시리즈 '에릭 봉파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총점 58.12점을 얻었다. 이로써 그랑프리 2차 대회 우승자이자 이번 대회에서 59.54점을 받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선수 10명 중 마지막으로 출전한 아사다마오는 2차례 점프에서 실수를 범해 점수가 감점됐지만, 스핀과 스텝에서 점수를 만회해 힘겹게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사다 마오는 16일 새벽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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