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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션 영화 '미인도', 개봉 첫주 50만 넘으며 박스오피스 정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18 [03:21]

영화 '미인도'(감독:전윤수/제작:이룸영화사)가 할리우드 액션 대작 '007 퀀텀 오브 솔러스'를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3일 개봉된 '미인도'는 지난 주말 14~16일 동안 전국 538개 스크린에서 39만97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50만96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주 높은 예매율과 관객 동원수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주말관객 31만1,107명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 143만7,253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꽃미남 4인방의 케이크 이야기 '앤티크-서양골동양과점'은 같은 기간 27만5,444명(536개 스크린, 43만3,177명)으로 3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4위는 '아내가 결혼했다'로 주말 관객 6만9736명을 더해 총 165만848명을 동원했다.
 
한편, '미인도'는 화가 신윤복이 남장여자라는 픽션을 더해 제작된 팬션영화로 조선 천재화가 신윤복의 숨겨진 삶과 사랑, 그리고 예술혼을 담았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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