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씨야 남규리, 한 남자를 폭행한 사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18 [04:38]

지난 주말 씨야의 남규리가 한 남자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동영상이 노출되어 큰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영문을 모르는 네티즌들은 ‘이게 도대체 어떤 상황이냐’, ‘천사같은 남규리가 저럴 리가 없다’, ‘남규리 몰카냐’며 궁금증을 나타내었다.
 
이번 남규리의 폭행은 신인 그룹 ‘miss $(미스에스)’의 ‘바람피지마’의 스팟 안의 상황. 큰바람이 불어와 대비하라는 속보를 알려주던 앵커가 바로 바람을 피운 남자였고, 그 앵커의 여자친구를 대신해 남규리가 응징을 하는 내용이다. ‘miss $'의 디지털 싱글 ‘miss $ diary' 중 타이틀곡 ‘바람피지마’를 피처링한 남규리가 그 인연으로 스팟에서도 큰 활약을 한 것이다.
 
‘miss $’는 힙합이라는 음악을 통해 음악을 하는 사람과 음악을 듣는 사람들 사이에서 음악을 통한 상호 교류를 형성하기 위해 젊은 여성을 의미하는 miss에 힙합을 상징하는 $를 붙여 동감 혹은 공감이라는 교감을 갖고자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즉 ‘여자의 마음을 여자가 대변한다’는 것.
 
miss $의 멤버로는 언더에서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랩퍼 두 명과 보컬 한 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번 디지털 싱글에서는 특별히 씨야의 남규리가 피쳐링을 하고 타이틀곡 ‘바람피지마’로 객원보컬로 같이 활동을 한다. 남규리는 mr. b.i.g과의 의리, 존경심 그리고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믿음으로 씨야가 한참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중임에도 흔쾌히 객원 보컬을 수락했다.
 
한편, ‘miss $ diary'는 18일 대대적으로 발매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