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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후속곡 '온리 유'로 가요계 장악 나서

노래와 비주얼, 퍼포먼스의 감성적 믹스 & 매치 선보여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1/18 [10:48]
▲ 가수 비.    

'레이니즘'으로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펼쳐온 비(rain, 본명 정지훈)가 후속곡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가 11월 3주차부터 r&b 댄스곡 '온리 유'로 본격적인 후속 활동을 펼친다"며 "21일 kbs 뮤직 뱅크를 통해 정식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미 컴백스페셜 무대를 비롯해 일부 가요 순위 프로그램 및 공연 등을 통해 '온리 유'를 선보인 비는 한층 성숙해진 가창력과 매력적인 안무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특히 '온리 유'의 무대 의상은 유로피안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인텔리전트 빈티지 스타일로, 자신이 투자 설립한 제이튠크리에이티브의 패션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의 2009 f/w 시즌 컨셉트를 암시한 것이라고 밝혀 주목받은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후속곡 '온리 유'에 대해 "비가 5집 앨범의 타이틀로 '레이니즘'과 '온리 유' 두 곡을 놓고 막판까지 치열하게 고민을 했을 정도로 스타일링과 안무에 애정을 쏟은 작품이다"며 "5집 앨범 중에서도 비가 추구하고자 하는 음악 스타일에 가장 가까운 곡이다"고 설명했다.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r&b곡 '온리 유'로 후속 활동을 알린 비는 향후 온라인 상을 통해 ucc 등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레이니즘'에 이어 노래, 비주얼 및 퍼포먼스로 또 한번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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