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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가요계 정상에 우뚝 선 장윤정이 12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장윤정은 12월 6일부터 7일, 양일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그녀의 전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막바지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2008년 '장윤정 트위스트'를 타이틀로 한 4집 앨범을 내고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그녀가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끼와 노력을 화려하게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한 그녀의 전담 악단인 20인조 풀 밴드와 최고의 코러스, 그리고 백업댄스 등 총 40여명의 출연진들이 팔색조와 같이 쉼 없이 변화하는 그녀의 매력을 낱낱이 소개한다.
특히, 마술과도 같은 ‘순간 변신’ 연출 등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다채로운 무대 연출도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국악과 국내 유일의 북한 악기가 접목된 노래도 장윤정의 빅 콘서트 무대에서 볼 수 있다.
장윤정은 전국 꽃배달서비스 '스타플라워'는 물론 '골드미스가 간다' 및 각종 프로 출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최고의 콘서트를 만들기 위해 연습장에서 숙식을 할 정도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윤정은 꽃다발, 꽃바구니, 동양란 등 꽃배달할인점 스타플라워를 통해 일부의 수익금을 독도를 지키기 위해 힘쓰는 단체와 미혼모 보호시설인 애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고 있다. 그녀는 스타 연예인의 애경사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 위해 근조화환과 축하화환 지원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로부터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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