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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영록의 딸 전보람(22)의 가수 데뷔곡 '그 후론'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전보람은 지난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폼 메모리(form memory)'를 온라인을 통해 발표했다. 총 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 특히, 타이틀곡 '그후론'은 80년대 큰 인기를 모은 이지연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바로 그녀의 아버지 전영록이 작사·작곡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보람의 소속사는 "이지연이 원곡을 불렀던 당시 나이와 전보람의 현재 나이가 22살로 같다. 두 사람은 음색까지 너무나 비슷하며, 전보람은 평소 '그후론'을 즐겨 부르며 연습하곤 했다"고 밝혔다.
가수 전영록과 전 아내 탤런트 이미영 사이의 맏딸인 전보람은 지난 4월 가요계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루시퍼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오늘인가요'를 발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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