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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걱정 끝! 라식수술, 안심하고 받으세요

수술 부작용 없는 최첨단 레이저 시력교정기기 ‘비쥬맥스’

이정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1/20 [11:25]
시력 교정술로 잘 알려진 라식수술을 받고 싶지만 각막 손상, 야간 빛 번짐, 난시 유발, 시력저하 등의 부작용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은 이제 이런 걱정을 상당 부분 덜어도 될 듯싶다. 라식수술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최첨단 레이저 시력교정기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정밀 광학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칼 자이스 메디텍사의 한국법인인 한국 칼 자이스(대표이사 맥시밀리안 푀어스트)가 최근 시력교정술의 혁신적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비쥬맥스’를 출시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160년 역사의 칼 자이스 광학기술(레이저)이 적용된 비쥬맥스는 수술 전 검사부터 초정밀 플랩(flap) 형성, 시력교정까지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 세계 최초의 시력교정 통합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 신개념 레이저 시력교정기 '비쥬맥스'    
비쥬맥스는 기존 레이저보다 한층 더 정밀한 펨토세컨드 레이저(femtosecond laser)를 이용해 3d 방식으로 둥근 커브 모양의 각막절편을 생성하는 ‘비쥬라식’ 수술 기법을 제공한다. 이 기법이 바로 기존 라식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부작용을 최소화시켜 주는 요인이다.
 
‘비쥬라식 펨토세컨트 레이저’는 레이저의 3대 요소인 속도, 강약, 크기에서 기존 인트라 라식 레이저보다 한층 높은 레이저 질을 제공한다. 기존 라식보다 1.5~2배 빠른 레이저 속도 및 초정밀성으로 인해 짧은 시간 동안 뛰어난 수준의 절개가 가능하다.
 
또 비쥬라식은 기존 라식의 5분의 1 수준의 약한 에너지를 사용하여 버블 형성을 줄여 각막 염증이나 기타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레이저의 크기도 일정하고 정교해 정밀한 절개면을 생성함으로써 최고의 시력 결과를 가져옴은 물론 시력저하 부작용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각막이 얇은 환자나 초고도의 근시 환자도 시술을 받을 수 있으며, 레이저를 조사할 수 있도록 안구를 고정하는 렌즈가 각막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는 둥근 모양으로 되어 있어 기존의 평평한 렌즈보다 안압을 상대적으로 낮춰 주어 수술 시 통증이나, 망막 시신경 손실 및 망막 박리 문제 발생 확률이 거의 없다.
 
또한 다른 라식처럼 높은 안압으로 혈류의 흐름을 막지 않기 때문에 수술하는 동안 시력의 손상이 없고 혈류의 흐름을 막지 않아 충혈 없는 편안한 수술이 가능하다. 더불어 수술 시 안압의 아주 미세한 변이조차 침대가 자동으로 컨트롤해 더욱 안전하고 완벽한 수술을 보장해준다.
 
국내에서는 고려대안암병원, 삼성서울병원, 청담밝은세상안과, 부산밝은세상안과 4개의 병원에서 비쥬라식 시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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