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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가수로서 입지를 굳힌 쌍둥이 트로트가수 윙크가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방송을 하게 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가요계는 ‘스타워즈’를 방불케 할 만큼 톱가수들이 대거 활동하고 있는 터라 신인가수들의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출연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려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트로트가수인 쌍둥이듀오 윙크가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인 sbs '인기가요'를 통해 1집 타이틀곡 '부끄부끄'의 첫 무대를 갖게 된 것이다.
더욱이 윙크는 신인가수이고 트로트가수인 점을 감안하면 경사스런 출연임에 틀림없다. 대부분의 신인가수들 경우 지상파 tv 출연은 홍보의 큰 전환점으로 여기고 있어 윙크 역시 이번 '인기가요'에서 혼신을 다하는 무대를 보이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맹연습중이다.
뿐만 아니라, 윙크는 이번 무대를 위해 트로트가수로는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의상으로 신고식을 치른다. 만화의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핫팬츠에 골드색의 부츠, 그리고 엉덩이에 깃털로 장식한 일명 ‘뽕벨트’를 하고 나와 단번에 시선을 사로 잡을 생각이다.
23일 첫 공개되는 윙크의 '부끄부끄'는 하우스 댄스리듬과 트로트음악을 접목한 퓨전 트로트곡으로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가 중독성이 짙은 대중적인 노래이다.
한편, 윙크가 신곡 '부끄부끄'의 첫 방송을 하는 23일 sbs '인기가요'에는 실제로도 김종국, 비, 빅뱅, 백지영, 은지원, ss501, ft아일랜드, 브라운아이즈걸스 등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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