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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후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8위에 오르는 등 순조로운 순항을 시작한 ‘바람피지마’의 miss $(미스에스)가 빅뱅, 동방신기, 김종국, 비, 백지영, 이수영, 씨야, 브아걸 등 쟁쟁한 선배들과 한무대에 서게 됐다.
지난 11월 18일 디지털싱글 ‘miss $ diary’ 발매 후 3일 만인 11월 21일 뮤직뱅크의 무대가 바로 그녀들의 첫무대인 것. 신인치고는 빠른 첫방을 맞게 되는 미스에스지만 완벽한 첫무대를 위해 밤잠도 잊고 연습에 몰두 중이다.
miss $는 "저희는 신인이지만 신인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 네티즌들의 기대에 찬 댓글들이 저희들의 에너지다" 라며 "실력만으로는 최고라는 말을 듣기 위해 지금은 하나도 힘들지 않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miss $는 ‘모든 여자의 마음을 여자가 대변한다’는 생각으로 miss의 소유격인 미스에스(miss $)라는 이름을 갖고, ‘바람피지마, 한눈팔지마, 나 말고 다른 여자 쳐다보지마’ 등 반복적이고 직설적이지만 모든 여자들이 남자친구에게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귀에 들어오는 가사로 이루어진 ‘바람피지마’는 이미 젊은 층에겐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21일에는 miss $를 tv에 이어 뮤직비디오로도 볼 수 있다. ‘바람피지마’의 뮤직비디오는 최근 영화 고사를 통해 장편 영화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시킨 창감독이 맡아 남규리와의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인 mr. b.i.g와의 오랜 인연과 한국 최초 여성 힙합 그룹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mc 스나이퍼, 라이머 등 유명 힙합퍼들이 대거 뮤직비디오에 무료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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