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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B의 살롱' 신승훈편, 6년 전 게릴라 콘서트의 감동을 그대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21 [12:00]

“6년 전 그 시간에 멈춰 선 듯한 기분이에요”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의 '마담b의 살롱'(정유진 pd연출)은 오는 23일 밤 9시에 방영될 방송에서 신승훈의 게릴라 콘서트 무대를 6년 만에 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록 수만 명의 관중은 아니지만 당시 신승훈을 감격케 했던 열혈 팬들과 '마담b의 살롱'에 온 모든 관객이 장미꽃을 들고 신승훈의 노래를 한 음절 한 음절 따라 부르며 환호하는 모습, 10년 전 신승훈의 앨범과 의상 소개 등 그 날의 감동을 충분히 살려냈다.
 
특히, 신승훈은 관객들이 모두 들고 있던 장미꽃을 무대 위로 던지며 극렬히 환호하자 갑작스런 행동에 깜짝 놀라기는 했지만 이내 “6년 전 게릴라 콘서트에서 받았던 그 감동을 그대로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신승훈은 이에 대한 답가로 특별히 당시 불렀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열창하는가 하면 최근 발표한 신곡 ‘hey’, ‘나비효과’ 등 주옥 같은 노래를 들려줬다. 
 
신승훈의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열렸던 이날 방송에서는 신승훈의 그간 숨겨왔던 모창 솜씨를 뽐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경쾌한 리듬의 ‘라밤바’를 통기타 연주로 원가수인 ‘리치발렌스’와 같은 멕스코 풍으로 흥겹게 부르는가 하면 정태춘&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를 마치 정태춘과 박은옥이 따로 따로 부르는냥 모창해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 총 20여명이 가수들이 함께 부르는 ‘we are the world’를 여러 명의 목소리로 흉내 내어 부르기도 했다. 
 
이밖에 이날 신승훈의 일부 열혈 팬들이 소중히 간직했던 신승훈의 1집 데뷔 lp판과 10여 년 전 신승훈의 콘서트 때 선물로 받은 레드 스프라이트 재킷을 가져오자 lp 자켓 디자인에 얽힌 재밌는 사연을 소개하는가 하면, 직접 레드 재킷 다시 입고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신승훈은 싱어송 라이터로 타고난 작곡의 비법과 작곡과정 등을 소개했다. 그는 “우선 멜로디(곡)부터 쓰고 난 뒤 가사를 붙이는 스타일이라 다양한 리듬의 음악으로 곡 표현을 우선적으로 한다”며 본인의 곡인 ‘오랜 이별 뒤에’를 샹송 버전, 중국어, 보사노바 리듬 등 다양한 형식으로 불러 관객들의 인기를 모았다.
 
이번 신승훈 편은 23일 밤 9시 '마담b의 살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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