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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미국 데뷔곡 'eat you up(잇 유 업)'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보아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세계적인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가 주최하는 전세계 라이브 이벤트 'youtube live(유투브 라이브)'에 출연해 'eat you up'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보아는 23일 오후 4시 20분부터 약 20여 분간 일본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열린 라이브 공연 무대에 올라 'eat you up'을 비롯해 총 4곡을 불렀다. 이날 보아는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시원한 가창력의 라이브로 현장에 있는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보아의 미국 진출 데뷔곡 'eat you up'은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지금까지 한 번도 무대에서 선보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 무대는 국내팬들은 물로 해외 팬들까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보아의 라이브 공연 유투브 동영상이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훌륭한 라이브 무대였다", "더 성숙해지 가창력에 놀랐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보아는 오는 11월 말 'eat you up' 리믹스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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