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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008년 11월 21일부터 2009년 2월 28일까지 달콤향긋한 음료와 함께 온천욕을 즐기며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따끈따끈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윈터 패키지는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기 쉬운 최근의 경향을 반영하여 불필요한 혜택은 없애고 거품을 제거한 합리적인 가격의 패키지라는 점이 특징이다.
따끈따끈 윈터 패키지는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는 슈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은 물론 아시아 최대규모의 휘트니스 클럽 및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은 지난 2004년 온천수 공급지역으로 지정받은 이래, 지하 600미터에서 용출되는 천연 온천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메인 풀은 물론 미용을 위한 테라피 풀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온천욕을 즐기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윈터 패키지 고객에게는 추위를 잊을 수 있도록 로비 라운지 혹은 델리숍에서 따뜻한 핫 초콜릿과 아메리카노 커피, 아이리쉬 커피, 베일리스 커피 중 2잔을 웰컴 드링크로 선사한다.
달콤한 오후를 보내고 싶다면 진한 핫 초콜릿을, 피로를 달래고 싶다면 위스키의 향긋함이 베어나는 아이리쉬와 베일리스 커피를 선택하면 된다. 특히 칵테일 커피는 알코올 기운과 카페인이 어우러져 편안한 저녁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된다. 가격 17만9000원. 아메리칸 스타일의 푸짐한 아침 뷔페식사를 원한다면 3만원만 추가하면 된다. (02)6282-6282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