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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호란, 웨일, 박기영, 이승열, 정순용, 혜원 등 플럭서스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다름아닌 12월 11일 발매되는 러브홀릭스의 디지털싱글 '버터플라이'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인 것.
러브홀릭은 기존의 여성보컬체제에서 멀티보컬체제로 팀의 성격을 바꾸며, 팀명도 러브홀릭스로 변경하고 새롭게 탄생하였다. 화제를 모았던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음악감독을 맡았던 러브홀릭스의 베이시스트 이재학의 작사, 작곡으로 만들어진 '버터 플라이'는 기존의 러브홀릭의 곡보다 좀더 팝적인 곡으로 복고적인 요소와 감동적인 멜로디가 여러 보컬들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벅차고 희망을 주는 곡이다.
클래지콰이의 알렉스, 호란, w&whale의 웨일, 마이앤트메리의 정순용, 윈터플레이의 혜원, 이승열, 박기영 등 플럭서스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촬영된 이날 뮤직비디오는 각자가 부른 부분의 이미지 촬영을 시작으로 모두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듯 한국판 'we are the world'를 연상하는 듯한 분위기를 보여 주위에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일본의 유명 밴드인 인디고에서 활동하는 보컬 ‘미키’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이 뮤직비디오의 촬영과 보컬 녹음을 위해 일본에서 오는 열성을 보여 주기도 했다.
러브홀릭스의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는 오는 12월 11일 온라인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플럭서스 뮤지션들의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 또한 12월에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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