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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을 노래한다!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1/25 [18:13]
▲ 가수 알렉스.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잡은 손,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고백, 마지막 날 까지 잊혀지지 않을 프로포즈, 내 마음속 얘기와도 같은 로맨틱한 노래까지. 이보다 더 연인과 함께 보내는 한 해의 마지막 밤에 적절한 것들이 또 있을까.
 
이 모든 것들이 한 자리에 느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콘서트가 12월의 마지막을 장식 할 예정이다. 알렉스와 박정현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하모니로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낼 명품 공연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가 바로 그것.
 
여리지만 따뜻한 박정현과 부드럽지만 파워풀 한 알렉스의 묘하게 어울리는 화음은 공연장을 찾은 연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들인 '그대라면', '사랑하오', '사랑이 올까요', 'p.s i love you' 등의 히트곡과 'a whole new world', 'something stupid', 'endless love', 'falling slowly' 등의 주옥 같은 듀엣 팝 넘버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해 질 예정이다.
 
특히 남녀의 미묘한 연애 감정을 특별한 감성으로 표현한 '그 남자 그 여자'의 저자 이미나 작가가 연출에 참여해 만인의 공통언어인 사랑에 대해  노래와 언어로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해 박정현, 알렉스와 밤늦은 회의를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박정현과의 첫 조인트 공연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며 연습에 열심인 알렉스는 "여러 번 방송 출연을 통해서 언급했을 만큼 박정현은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이렇게 함께 공연을 하게 된 것으로도 너무 기쁘고, 특히 공연 성격이 수많은 연인들을 행복하게 할 공연이라서 더욱 기분이 좋다"면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에게도, 서로에게 익숙해져 버린 연인에게도 우리의 공연은 특별한 감정에 빠지게 하는 묘약이 될 것이다"이라면서 공연 컨셉트를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음악으로 전해질 세상의 수많은 love story와 두 사람의 화음으로 빛이 날 더 많은 lovely pop songs으로 연인들의 밤을 로맨틱하게 채울 명품 공연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는 12월 28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30일과 31일에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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