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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환희-김종국-브라이언, 합동 콘서트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의 세 남자가 찾아온다!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1/25 [18:12]
▲ 합동 콘서트를 여는 가수 환희, 김종국, 브라이언(오른쪽부터).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최고의 남성 뮤지션 3명이 최초의 한 무대에 선다.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의 세 남자 환희, 김종국, 브라이언  세 남자가 의기투합하여 남성 뮤지션들만의 기획 공연을 여는 것.
 
클래식 붐을 이끌어 내며 종영했던 '베토벤 바이러스' ost 수록 곡 '내 사람'[으로  온라인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환희.
 
5번째 앨범 수록 곡 '어제보다 오늘 더'와 '고맙다'로 방송을 비롯 온오프라인 음악차트를 뜨겁게 달구고 '패밀리가 떴다' 등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김종국.
 
활발했던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 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작곡수업을 받아 동방신기 등 선후배 가수들을 위한 곡을 선사하면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브라이언.
 
여성관객들이 연말을 가장 함께 보내고 싶어 할 서로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세 명의 남자 뮤지션이 한자리에 서는 훈훈하고 신선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특히 세 명의 남성 뮤지션들이 자신들만의 매력을 최대한 뽐낼 수 있는 공연 구성으로 진행되며 각 뮤지션의 솔로 히트곡들과 pop등을 들려주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또한 세 명의 합동 무대에서는 터보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빅 히트곡들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드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 시대  최고의 매력 남들이 펼칠 겨울을 녹이는 열정적이면서도 달콤한 이번 공연은 12월 27일과 28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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