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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8/11/27 [17:20]
▲  사진 = 쇼노트
 
▲ 사진 = 쇼노트

지난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프레스콜이 열렸다.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는 김아중, 주진모 주연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송창의, 최성희(바다), 윤공주, 김성기, 한성식, 유정민 등이 출연하는 2008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다.
 
특히, 이날 프레스콜에는 주인공 강한별 역을 맡은 최성희와 윤공주가 각각 뚱녀로 분한 모습과 뚱녀에서 미녀로 변신한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는 전국 관객 662만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부문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 작품은 영화가 개봉됐을 때부터 뮤지컬화가 논의되었으며, 2년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국내외 최고의 크리에이티브팀과 함께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됐다.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는 기존의 영화 ost에 수록됐던 '마리아', '뷰티풀걸', '별' 등 3곡을 사용하여 원곡을 뛰어 넘는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요즘 가장 뜨는 훈남 배우 송창의가 뮤지컬 '헤드윅' 이후 2년 6개월 만에 무대로 컴백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사 km컬쳐와 공연 제작사 쇼노트, cj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는 11월 27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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