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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후원, j2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클럽 아티스트 몬도 그로소의 'fever mystic groove' 클럽 파티 콘서트가 내달 13일에 열린다.
몬도 그로소는 애시드 재즈/하우스 밴드로 오사와 신이치를 중심으로 1991년 결성된 이후 93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mondo grosso'로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미국과 유럽시장에 발매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클럽 아티스트이다.
매년 서태지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etpfest 2008의 전야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여 많은 음악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보아와 2002년 발매한 'everything needs love', 아무로나미에와 'what a feeling' 작업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몬도 그로소는 객원멤버를 들여 활동을 하는 1인 프로젝트 밴드로 활동 중이며 이번 워커힐 'fever mystic groove' 공연에서는 토와테이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dj 토와테이는 재일 교포 2세로 한국 이름은 정동화이며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으로 1995년 'future listening'로 데뷔했으며 다국적 밴드 deee-lite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몬도 그로소의 공연은 쉐라톤 워커힐호텔 가야금 홀에서 열린다. 19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13일 저녁 11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모든 좌석이 스탠딩으로 진행되어 실제로 클럽에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몬도 그로소의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