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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윌이 1년 4개월의 공백을 깨고 최고의 가수 mc몽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타이틀곡 ‘러브119’로 내달 2일 컴백한다.
‘러브119’는 ‘러브’를 테마로 한 프로젝트로 mc몽과 손을 잡고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케이윌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미디움 템포곡을 음악을 선보이며, 그동안 주로 선 굵은 발라드 곡을 선보여 온 것과 달리 색다른 시도를 해 눈길을 끈다.
오는 2일 공개될 타이틀곡 ‘러브119’ 는 가창력과 음악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메이저 미디움 템포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벅찬 사랑의 감정으로 심장이 멈출 것 같다는 마음을 ‘러브119’로 표현, mc몽과의 최고의 호흡과 퀄리티로 2008년 겨울 최고의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노래를 통해 케이윌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타이틀곡’러브119’ 는 작곡가 오성훈, 조영수 곡으로 작사는 mc몽과 그의 단짝 박장근 외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 호소력 있는 mc몽과 케이윌의 특유의 감성을 담고 있다.
‘러브 119’는 12월 2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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