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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 1위… 한국의 김나영은 아쉬운 9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28 [23:35]
김연아의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가 지난 대회의 부진을 떨쳐버리고 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정상에 올랐다.
 
28일 오후 일본 도쿄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열린 08-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nhk 트로피' 첫날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아사다마오는 기술점수 34.40점에 예술점수 30.24점을 받아 총점 64.64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12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의 애쉴리 와그너는 61.5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사다마오는 지난 그랑프리 4차 대회 '에릭 봉파르'에서 잦은 실수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일곱 번째로 나선 한국의 김나영은 지난 5차 대회 쇼트프로그램(43.26점)보다 4.66점을 끌어올린 47.92점을 기록했지만, 점프 연기를 제대로 선보이지 못하며 아쉬운 9위에 머물렀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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