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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니어' 오찬 회동에 민주당 정세균 대표 참석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8/12/01 [12:11]
민주당 원내 60세 이상 의원들의 모임체인 「민주시니어」가 1일 중식당 ‘외백’에서 모임을 갖고, 정치 및 민생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민주시니어」간사를 맡고 있는 김성순 의원(서울 송파병)은 “12월1일 정오 외백에서 「민주시니어」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모임에는 정세균 대표께서 직접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겠다고 한다”며 “이번 모임의 토의 주제는 대체로 당 활로를 찾기 위한 방안, 경색된 대북 문제, 경제 현안 등에 두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시니어」는 민주당의 원내 60세 이상 되는 의원 15명 전원이 의기투합하여 경험과 경륜, 전문성에서 우러나오는 의견들을 모아 국민을 위한 민생현안해결에 앞장서는 한편 민주당의 지지도를 제고하고 당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11월17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민주시니어」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의원들은 문희상 국회부의장과 김진표 민주당최고위원을 비롯하여, 홍재형, 박상천, 신낙균, 김충조, 강봉균, 최인기, 서종표, 김영진, 이성남, 이시종, 김희철, 김성순, 박지원 의원 등 15명이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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