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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컬 싱글을 발표한 전영록의 딸 전보람(22)의 댄스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동영상에서 전보람은 보아의 '마이 네임' 음악에 맞춰 댄스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야구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보아의 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춤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혼자 연습해 셀프로 찍은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보람의 '마이 네임' 동영상은 업로드 되자마자 조회수 20만건을 가뿐히 넘기며 '오늘의 베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이 도영상은 다음의 tv팟과 싸이월드 동영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파워풀하고 섹시하게 잘 췄다", "역시 연예인 가족의 끼는 숨길 수 없다" 등의 호평을 보냈다. 전보람의 아버지 전영록 역시 동영상을 보고 "어디서 배운 것도 아닌데 잘 추더라"며 칭찬했다.
한편, 전보람은 미디움발라드인 첫 싱글 앨범 '폼 메모리'(form memory)를 발표했으며, 현재 각종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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