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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애니를 결합한 새로운 컨셉의 뮤직 콘서트가 열린다.
‘노다메 발렌타인 콘서트’는 애니 마니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노다메 칸타빌레’에 삽입된 클래식 음악을 록(rock), 재즈, 국악, 힙합 등 장르의 제약 없이 편곡하여 연주 또는 노래하는 컨셉의 콘서트로, 2009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진행된다.
국내 1위 온라인 악기판매 전문기업 ‘스쿨뮤직(대표: 안정모)’과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대표: 홍승화)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음악과 애니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1~2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클래식을 록, 재즈, 팝,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 중 원하는 장르로 편곡해 연주하거나 노래하면 되며, 클래식 악기나 전자악기 등 어느 악기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2월 22일부터 2009년 1월 9일까지 웹하드(www.webhard.co.kr)에 관련동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응모팀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작은 음악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들이 편곡에 대한 독창성과 기발함, 성실성, 연주수준의 완성도 등의 심사 기준을 거쳐, 최종 8팀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8팀은 2월 14일 본선무대에 오르게 되며 라이브 음반을 녹음, 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본선진출팀 심사와 동시에 스쿨뮤직 홈페이지(www.schoolmusic.co.kr)와 애니맥스 홈페이지(www.animaxtv.co.kr) 및 다음 tv팟 홈페이지(http://tvpot.daum.net)를 통해 네티즌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쿨뮤직 홈페이지(www.schoolmusic.co.kr)나 고객만족센터(1566-515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스쿨뮤직 안정모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음악장르를 알리고, 악기연주 공연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금융위기로 인한 경제침체로 마음이 더욱 각박해질 수 있는 요즘, 이번 뮤직 콘서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쿨뮤직은 이번 ‘노다메 발렌타인 콘서트’뿐만 아니라, 매년 청소년들을 위한 락 페스티벌인 ‘나스락(나스스로즐겨라)’을 여는 등 다양한 문화후원활동을 통해 여가문화의 다양화와 연주음악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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