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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지난 9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플레이큐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플레이큐브는 가수 마리오의 소속사이며, 전 jyp 흥승성 대표가 작년에 독립해서 세운 회사이기도 하다.
현재 현아는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큐브 한 관계자는 "아직 솔로와 그룹 중 활동 방향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현아는 학교생활을 병행하면서 연습에 한창이며, 아무리 늦어도 내년 중순쯤이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아 측은 "지금도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병원 치료를 하면서 연습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컴백에 지장을 줄 정도로 건강이 나쁘지는 않다"고 밝혔다.
한편, 현아는 2007년 2월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7월 '텔미' 활동을 앞두고 만성장염이 재발하며 결국 건강상의 이유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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