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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롯데호텔서울,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5가지의 메뉴와 말리 그랑 크루 블랑 드 노아 부르트 샴페인 1병 제공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2/03 [14:56]
▲ 롯데호텔서울 -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2008년의 패션은 사라지지만 미슐랭 3스타 셰프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스타일은 시작이다.
 
트렌트 세터들을 위한 최고의 힙 & 핫 플래이스, 멀티 컨셉츄얼 바 '피에르 바'는 지난 10월 1일 신관 35층에 오픈하고 11월 14일 오픈 기념을 위한 첫 번째 파티를 열었다. 그리고 그 열광적인 기대에 호응하듯 피에르 바는 패션 피플들과 파티 보이 앤 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테마가 있는 두 번째 파티를 서울에서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밤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연다.
 
피에르 바는 프랑스 파리에서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 빼놓지 않고 즐긴다는 현지에서 직배송한 프아그라와 프렌치 치즈, 국내 최상급의 오이스터와 훈제연어, 피에르 가니에르의 디저트 등 5가지의 메뉴와 프랑스 상파뉴 지방의 말리 그랑 크루 블랑 드 노아 부르트 샴페인 1병을 제공하며 가격은 2인 기준으로 35만원이다.
 
말리 그랑 크루 블랑 드 노아 부르트는 레드 포도 품종으로 만든 샴페인으로써 입안에서 터지는 스파클링이 자극적이다. 또한 오이스터의 불포화 지방산을 깔끔하게 없애주고 구운연어의 비린맛을 없애주는 상큼함을 가지고 있으며 산미가 들어있어 음식의 잡다한 맛을 없애주기도 한다.
 
보드카 바, 브드와, 샴페인 바의 세가지 컨셉트로 이루어진 피에르 바는 거울로 뒤덮은 천정에 유리공예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화려한 삼단 꽃모양의 샹들이에와 조명, 유럽스타일의 침대형 소파, 연인을 위한 은말한 공간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와 세계의 그 어느 곳보다도 화려하고 낭만 가득한 파리의 크리스마스 풍경 사진 등으로 최고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파티가 진행되는 중간중간 서프라이징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당일 밤에만 롯데호텔서울에서 묵을 수 있는 즉석 숙박권과 여성용 화장품, 고급 와인 등이 제공되며 dj 진욱이 펼치는 화려한 일레트로 캐롤 디제잉은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무르익게 해줄 것이다. 파티에 참석한 고객들은 크리스마스의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서로를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해 교환식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바에 있는 모든 고객이 한마음이 되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자정 카운트다운을 셀 것이다. (02)317-7183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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