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센터 디자인체험관 '디키빌'이 색다른 디자인 체험으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디자인센터는 지난 1월25일 개관한 광주디자인센터내 디키빌이 광주·전남·북지역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공간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그동안 1만8천여명의 어린이와 시민 등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디키빌'은 'design kid's village'의 약자로 '꼬마디자이너들이 살고 있는 디자인 마을'이라는 뜻이 담겨있으며, 디자인공작소·놀이광장·보물연구소·마술건축소 등 해외 유사시설에 뒤지지 않는 풍부한 컨텐츠를 자랑한다. 디자인체험관을 찾은 어린이들은 체험관 관람 뿐만 아니라 의자만들기, 책상만들기, 시계만들기, 표정만들기 등의 다양한 디자인제작체험과 함께 창의력을 키어줄 수 있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키빌'은 7개존 28개 코너로 구성돼 유아·초등생을 대상으로 디자인 공작소, 놀이광장, 보물연구소, 마술건축소, 디자인 휴게소 등 디자인 원리 이해, 작품 관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종합체험관이다. 디자인체험관 디키빌은 매주 화∼일요일까지 운영(월요일 휴관)하며, 홈페이지(www.dekivill.com)을 통해 예약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광주디자인센터 디자인체험관 '디키빌'(062-611-5111) 또는 교육전시팀(062-611-5020)으로 하면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