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1살 여아 임신, "아기 뱃속에 또 다른 태아가‥ "허걱!"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8/12/03 [21:32]
1살 난 여자 아기의 뱃속에 또 다른 '태아'가 발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의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 이 1살난 여아의 뱃속에 있는 태아는 아이의 쌍둥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 의료진들은 "일명 '태아 속의 태아'라고 불리는 이 증상은 여자 아이의 쌍둥이 혹은 형제자매가 착상에 실패해 아이의 뱃속에 자리 잡게 된 것이다"며 "임신한 채 태어난 이 여아는 전 세계적으로 약 50여차례 보고된 적 있는 희귀한 경우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희귀한 경우는 지난 1999년에 36살의 인도 남성과 2002년에는 6개월 된 아이의 뱃속에서 태아가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의료진들은 1살 난 이 여아의 뱃속에 있는 태아를 제거하지 않을 경우 출혈 등으로 아이의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 있기 때문에 조만간 태아 제거 수술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흐음... 2008/12/04 [22:34] 수정 | 삭제
  • ... 죽을지도 모르겠다..''''''''
  • 가끔저런일 2008/12/04 [21:12] 수정 | 삭제
  • 가끔저런일일어나는데 과학뭐시기하시는분들은 뭐하는분이신지 ㅋㅋㅋㅋ
  • 워매 2008/12/04 [21:02] 수정 | 삭제
  • 불쌍해라~어떻게이런일이..
  • 2008/12/04 [20:56] 수정 | 삭제
  • 아 불쌍해라...
  • 아휴~ 2008/12/04 [20:52] 수정 | 삭제
  • 정말 둘다 살면 좋겠네요;;
  • 히네노 2008/12/04 [20:51] 수정 | 삭제
  • 두 아기 모두 살아나서 세상 빛 바라볼수 있었으면 하네요.
  • 충격적.. 2008/12/04 [20:49] 수정 | 삭제
  • 1살난여아가 뱃속에 임신이라니.. 충격적이네요..
    뱃속에잇은 아기를 죽이지마세요 ..
    너무 생명의 소중함의 아셧음 좋겟네요^^..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이길바랩니다..
  • 에고 ㅠ 2008/12/04 [20:46] 수정 | 삭제
  • 아기 배가 저러케 부른건가ㅠㅠ
  • 둘다살기를.. 2008/12/04 [20:43] 수정 | 삭제
  • 정말 녀자아이가 불쌍하네요..
    괜히 불쌍한 생명...
    이제막 태었났을텐데..
    그래도 둘다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힘내새요~~
    글구 기자들님아
    당신은 이런것같다..기사를내요??기사낼께..그렇게 없어요?
    저아이의부모님생각은안해요?...다음부터 이런기사 안올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둘다살기를바래요...
  • ㅁㅁ 2008/12/04 [20:34] 수정 | 삭제
  • 두아이를어떻게살리지
    상식적으로가능한소리하세요
  • 이게 뭐니?장난? 2008/12/04 [20:32] 수정 | 삭제
  • 이게 뭐냐? 댓글달지마라.ㅡㅡ 서럽다.
  • ㅡㅡ;; 2008/12/04 [20:29] 수정 | 삭제
  • 기자님들이랑 존나, 웃겨, ㅋㅋ, ㅎㅎ, 하는님들 정말 나쁘시네요 기자님은 이런일에 안타깝네요라고는 하지도 않고 "허걱" 이 뭡니까?? 그리고 욕하거나 웃는 님들은 이게 웃긴가요? 만약 이게 웃긴다면 당신 부모님이 죽을때 웃겨서 죽겠네요?? 정말로 나쁜 사람들이군요,..... 또 나중에 님들이 결혼할때 아내가 그럴수도 있는데 그럴때도 아내랑 의사 앞에서 웃을것인가요?? 당신아이속에 도다른아이가 있는데 그아이가 다 죽어서 웃었으면 좋겠나요?? 정말 나쁘시네요.....
    그리고 아기와 아기 어머니 힘내세요!!!
  • 제목 2008/12/04 [20:23] 수정 | 삭제
  • 이러니까 사람들이오해하죠
    1살이 임신한게 아니라
    쌍둥이들이 태어나야 하는데
    잘못되어서 뱃속에있는겁니다
    아무리 뱃속에있다고해도
    임신이라고 제목을 붙이는건
    개념이 없다고밖엔 생각되지 않네요
  • 문메이슨 2008/12/04 [20:18] 수정 | 삭제
  • 아까티비로바뜸 몽미 ㅋㅋ
  • 엄마돼시는분 힘내새용 2008/12/04 [20:12] 수정 | 삭제
  • 출산을했는대도 힘든 과정이 또있어서 힘을 내새요 아자아자!~~
  • 아아 2008/12/04 [20:10] 수정 | 삭제
  • 애기는 엄마가 아니잖아요.
    스펀지에서 보니깐 쌍둥인데 어쩌다가 한 사람한테 흡수된 거랬어요.
    그리고 애기는 못 사는 것 같던데...
    에휴 안타까워.
  • 끙.... 2008/12/04 [19:48] 수정 | 삭제
  • 1살이 어떻게 아기를 낳겠어여; 쌍둥이 한 쪽 때문에 불쌍하게 생겼네요;
    그래도 1살이라도........................ 제왕절개 수술 하면 태아랑 아이 살까요?
  • 헐.... 2008/12/04 [19:24] 수정 | 삭제
  • 불쌍한다....빠른 결정으로 살수 있는 생명은 빨리 살려야......
  • 잉태 2008/12/04 [19:15] 수정 | 삭제
  • 어쩌다 한번씩 더러 저런경우가 있다고는 하던데.
    아기가 너무 어려서 걱정이네요.
    쌍둥이중 하나가 흡수된현상 같은데.
    저 어린 아가가 견딜수나 있으련지...존나 웃겨 뭐뭐 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게 존나 웃긴일인가요? 언제 어떻게 내 일로 닥칠지 알수 없는 일이건만.
    저 아기의 부모는 이 일이 마냥 웃기겠냐구요.
    그리고 기자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제목을 달아놓은거죠?
    제목 선정을 잘못해도 한참 잘못했네요! 만약 내 아기가 이런 논란의 대상에 오르내렸다면 당장 기자부터 고소했을듯도 싶어요. 생각을 좀더 하고 제목을 선정하지.
  • ㅉㅉ... 2008/12/04 [19:04] 수정 | 삭제
  • 존나 웃기네요 ^^:;
    어떻게 한살짜리 애가 임신을 하나욤 ㅡ.ㅡ
    뭔가 부작용이 있던게...아닌가...싶네요
    어차피 태아는 죽어요 ^^;;
  • 희망 2008/12/04 [18:56] 수정 | 삭제
  • 아기야...많이 힘들지? 아프고,힘들겠지만 꼬~옥 참아서 힘내! 무조건 희망은 있어!
    잘 될거야...화이팅!!!
  • 꽃 꾸밍 2008/12/04 [18:53] 수정 | 삭제
  • 1살 짜리 아기가 너무 불쌍하네요.
    그래도 둘다 살았으면 좋겠네요..
  • 이군사랑해,.. 2008/12/04 [18:43] 수정 | 삭제
  • 1세 아이와 그 뱃속의 태아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 adf 2008/12/04 [18:24] 수정 | 삭제
  • 이것이 바로 환경호르몬의 부작용아닐까..
  • ㅇㅁㅇ 2008/12/04 [18:21] 수정 | 삭제
  • 1살짜리 아기가 너무 안
  • 凸凸 2008/12/04 [18:20] 수정 | 삭제
  •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근데 아기가 불쌍...
  • w 2008/12/04 [18:14] 수정 | 삭제
  • 434 65r43ㅁㅁ컫ㄷ46ㅛ7337ㅕ2ㅂ8ㅂ89
  • 쩌니 2008/12/04 [17:52] 수정 | 삭제
  • 참 안됬다;;;근데 어쩌겠노 그게 지인생인데 ㄷㄷ
  • 저런.. 2008/12/04 [17:48] 수정 | 삭제
  • 아무생각없이 남일이라고 말하지 좀 맙시다..
    개념없어가지곤..
  • 안됐다 2008/12/04 [17:45] 수정 | 삭제
  • 여자아기의 뱃속에 있는
    또 다른 쌍둥이 애기가 너무 불쌍해
    1살짜리 아기도 아프겠다.그 조그만 배에 또 다른 아기라니....!!!!
    힘내~
  • 불쌍한아가 2008/12/04 [17:28] 수정 | 삭제
  • 힘내서 너도 아가도 둘다 꼭 살자 ㅠ 물론 너도 아가지만 ㅠ ㅜ
  • 아기야 힘내 2008/12/04 [17:14] 수정 | 삭제









  • !
    !
  • 변태새끼 2008/12/04 [17:13] 수정 | 삭제
  • 이런일이가능할련지^^;;
    저아기는1살바께안됫기떼문에 두명다 살릴수는없고...;;
    한명바께 살수없을것가타요..ㅠㅠ.......둘다살길바랄께
  • 이런일이 2008/12/04 [17:11] 수정 | 삭제
  • 어떡해 그 조그만한 아기한테 임신이???
    아기에게 한마디
    To.임신한아기에게
    아가야 힘들어두 죽지말구 힘네!
    From너를 응원하는 너의 지원군이
  • 니들이싫다 2008/12/04 [17:00] 수정 | 삭제
  • 한국에 개티즌들 정말 싫다.
    이게 웃을 일이냐??
    욕할 일이냐??
    하여튼 사람 매장시키고 웃고 즐기고 떠드는 무개념 개티즌들 니들이 정말 싫다
  • 니크로나 2008/12/04 [16:55] 수정 | 삭제
  • 이아이들이 안됫대
  • 설마설마.. 2008/12/04 [16:46] 수정 | 삭제
  • 지금'태아'가된건아니겠죠
    우선 둘다살으면 좋겠는데요
  • 난.. 2008/12/04 [16:40] 수정 | 삭제
  • 아이가..

    저렇게 아프고 괴로운데..

    악플다는 사람들..

    저 아이 처치 생각 해보셨어요?

    비인간적인 사람입니다

    그냥..위로 해 줍시다....

    그리고 남의 안타까운 아기의 현실을..

    기사에 올려서 대박나려고

    하시는 기사님도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잠자코 있읍시다
  • 행복 2008/12/04 [16:30] 수정 | 삭제
  • ... 아기가 어떻게 그것도 1살짜리가 아기갖고있다니 ...
    킹왕짱에 ... 뭐냐? 이거
  • 이리나리 2008/12/04 [16:22] 수정 | 삭제
  • 힘내!
    두 아기다 살아야 해!
    글고 너무 잔혹하시다는.......
    요즘 기술발달해서 아기 둘다 살순 없나.....
  • 불쌍해요~ㅜㅜ 2008/12/04 [16:16] 수정 | 삭제
  • 아기야,힘내~ 많이 힘들거야~ 화이팅~ㅋㅋ
    아자 아자 화이팅~ 많이많이 견디지는 못하겠지만 꼭
    살으렴~ 힘내!!! 꼭! 넌 살수있어!
  • the 2008/12/04 [16:15] 수정 | 삭제
  • 기자님아
    담부터는 생각 좀하고 제목 정해요
    댁의 딸이면 이런 제목 붙일 수 있는지...
    갓난 아이를 순식간에 호기심의 대상으로 만들다니...
  • 음. 2008/12/04 [16:14] 수정 | 삭제
  • 지금 저거보고 미친새끼하면서 댓글다는사람들 좀 똘끼잇으신듯 . 애기가 뭔죄라고 욕을 퍼부으시는지 , = ㅅ =
  • 2008/12/04 [16:09] 수정 | 삭제
  • 불쌍하네요, 결국둘중에 하나가 죽겠군요.
  • cjstkdtjsdma 2008/12/04 [16:09] 수정 | 삭제
  • 불쌍하게도,,
    그치만 아기 배속에 있는 다른 생명도 살아야 되지않나요..
  • 미친존나 쩌내 2008/12/04 [16:09] 수정 | 삭제
  • 미친 우오아 ㅋ굳ㅋ
  • 불쌍 2008/12/04 [16:07] 수정 | 삭제
  • 1살여아가 임신 했다고요. 정말 힘들 겠다.
  • 불쌍함ㅠㅠ 2008/12/04 [16:04] 수정 | 삭제
  • 두아이 다 살아라
    -신 께서
  • 헤이루 2008/12/04 [15:49] 수정 | 삭제
  • 아기 뱃속에 또 한명의 아기가 있다니.. 정말 불쌍해요ㅠㅠ
  • ㅉㅉ 2008/12/03 [22:38] 수정 | 삭제
  • 임신이라고 진짜 임신이 아니라 그냥 착상못한 태아가 죽어서 저렇게 들어앉아 있는겁니다. 그런데 살긴 뭘살아 저게 살아있으면 어떻게 살아있어
  • ㅇㅅㅇ 2008/12/03 [22:31] 수정 | 삭제
  • ㅠㅠㅠㅠㅠㅠㅠ부모탓있가~?ㅋㅋㅋㅋㅋㅋ
  • 똥덩어리 2008/12/03 [22:19] 수정 | 삭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다 어쨌든 불쌍하다
    우행행행행
    싱하형이 굴다리 밑에 있다 ㅋㅋㅋ
  • 간지 2008/12/03 [22:18] 수정 | 삭제
  • 그럼뭐 둘다죽는겐가=ㅅ=;
    아불쌍해
  • 어머나 2008/12/03 [22:16] 수정 | 삭제
  • 불쌍하긴하지만 안에 있는 애는 어쩔 수 없네요....
  • 짐이곧신 2008/12/03 [22:15] 수정 | 삭제
  • 왜내가 신이냐??
    그아이에게 아이를 넣었기
  • ㅇㅅㅇ 2008/12/03 [22:13] 수정 | 삭제
  • 1살의임신이란신기하네요
  • 간지샤방 2008/12/03 [22:12] 수정 | 삭제
  • 힘내라힘
  • 안타까운; 2008/12/03 [22:11] 수정 | 삭제
  • 아무쪼록 둘다 살기를....
  • ㅋㅋㅋ 2008/12/03 [22:08] 수정 | 삭제
  • 내인생100년에 이런일은처음이다;
  • 불쌍해 2008/12/03 [22:07] 수정 | 삭제
  • 아진짜 불쌍해....ㅠ
  • 시발 2008/12/03 [22:07] 수정 | 삭제
  • 죽고싶나시발
  • 온상릴라 2008/12/03 [22:05] 수정 | 삭제
  • 물론 둘 다 살려야 하긴 하는데 왠지 뱃속에 있는 아이보다
    임신한 아이가 잘 못클것 같은데...
    그래도 둘 다 살아야지...
  • gfgfdgfdgdgfd 2008/12/03 [21:57] 수정 | 삭제
  • 저 두아이 모두 살았으면 좋겠네요,,,
  • 개똥 2008/12/03 [21:57] 수정 | 삭제
  • 장난하냐?? 태아안에있는 태아 태어나면 분명히성장완벽하게 된상태아닐테고 1살짜리태아는 힘도없어서 낳을때 제왕절개해야하거든?? 그럼 1살짜리태아는 애못나을텐데이제 1살짜리태아인생은 어쩌자는거??
  • 아힝^^* 2008/12/03 [21:56] 수정 | 삭제
  •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가 불쌍하네요,, 정말..
  • 스펀지 2008/12/03 [21:56] 수정 | 삭제
  • 1 1=1 에서 비슷한거
  • ㄴㅇㄹㄴ 2008/12/03 [21:56] 수정 | 삭제
  • 스펀지에 나오는데 쌍둥이중에서 힘센에가 약한에 잡아먹는다는데..
  • 이거 2008/12/03 [21:54] 수정 | 삭제
  • 이거 스펀지에서 본것 같은데
  • ㅋㅋ 2008/12/03 [21:53] 수정 | 삭제
  • ㅋㅋ 쩌네요 엄마랑 그냥 말놔도 괜찮을듯 ㅋㅋ
  • 희톨리 2008/12/03 [21:53] 수정 | 삭제
  • 엄마가 임심했는데 그 애기가 태아부터 성적으로 이상이 있는 상태인데
    아빠가 거기다 또 저질러서 저렇게 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 ㅎㄷㄷ;; 2008/12/03 [21:50] 수정 | 삭제
  • 와... 그럼 엄마하고 1살차다ㄷㄷㄷ;;
  • ggfgf 2008/12/03 [21:46] 수정 | 삭제
  • 쌍둥이가 생성되다가 한쪽이 다른한쪽의 뱃속에 들어간거 아닌가--
    어차피 뱃속에잇는아이는 살지는 못할껄
  • ? 2008/12/03 [21:44] 수정 | 삭제
  • 걱정말고 지켜보세요
    빨리결정안하고싶어서안하겠습니까?
  • JIN 2008/12/03 [21:44] 수정 | 삭제
  • 과학이 발달되면서 점차 희귀한 일들이 생겨나는 듯 싶습니다.
    1살여아의 몸에 또하나의 태아가 있다뇨...


    게다가 뱃속에 있는 태아를 제거한다는것은.. 너무 잔인하진 않는지,...
    좋은방법을 찾아서 두 아기 모두 살았음 좋겠네요.
  • 너다.. 2008/12/03 [21:41] 수정 | 삭제
  • 1살여아..
    힘들텐데

    빨리 결정해서 태아 도 살고 여자아이도 살게 해야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