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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블랙번 상대로 5-3 승리… 박지성은 결장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04 [13:29]
▲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글 공식 홈페이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2008-2009 칼링컵 8강 홈 경기에서 테베스의 4골에 힘입어 블랙번 로버스를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맨유는 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테베스가 4골을 터뜨리고, 루이스 나니가 추가골을 보태 5-3으로 승리를 거뒀다.
 
카를로스 테베스(fc fw, 24)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 9분 해트트릭을 넣은 데 이어 후반 종료 직전 한 골을 보태며 맨유를 승리로 이끌었다.
 
전 경기까지 6경기 연속 출전한 박지성은 블랙번전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한편, 토트넘 홋스퍼는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의 왓포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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