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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홀릭의 히트곡 '놀러와'가 알렉스, 호란, 박기영 등 플럭서스 보컬들이 부른 ucc버전으로 큰 화제를 몰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러브홀릭스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butterfly]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알렉스와 호란, 박기영, 웨일(w&whale 소속), 혜원(윈터플레이 소속), 장은아 등의 플럭서스걸들이 함께 러브홀릭의 ‘놀러와’를 불렀으며, 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에 의해 실시간으로 퍼져가고 있다.
이 동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영상이다“, “러브홀릭스의 새로운 뮤직비디오가 기대된다”, “알렉스의 버전의 “놀러와”도 듣고 싶다.”, “진지할 것만 같은 플럭서스 아티스트들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등의 리플을 달아주고 있다.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의 뮤직비디오는 클래지콰이의 알렉스, 호란, w&whale의 웨일, 마이앤트메리의 정순용, 윈터플레이의 혜원, 이승열, 박기영 등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가 마음을 전달하듯 분위기를 연출해 한국판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를 연상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일본의 유명 밴드 인디고(indigo)에서 활동하는 보컬 '미키'가 게스트로 참가해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러브홀릭스의 첫번째 디지털싱글 '버터플라이'는 오는 12월 11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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