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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동희가 지난 3일 발표한 싱글앨범 'love in winter'가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동료 가수 수호와 노블레스가 피처링, 작사, 작곡, 편곡 등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이번 싱글앨범은 발표 2일 만에 수록곡 2곡 모두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 인기차트에 10위권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사랑해...그래서 미안해'는 현재 온라인 음악사이트 벅스의 인기음악 차트 탑100에서 9위에 기록 중이며 수록곡 '이번만은'은 싸이월드 배경음악 실시간 인기차트 8위에 올라 있다.
김동희는 그동안 '그대를 그대를' '사랑을 몰랐죠' '썸데이' '헤어질 때는 말없이' 등으로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실력파 가수다.
소속사 측은 "김동희는 얼굴이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김동희 색깔의 노래를 좋아해 주시는 고정 팬들이 많다"며 "신곡이 발표되고 기존 음악적 색깔과 수호, 노블레스 등 새로운 색깔이 하모니를 이뤄 반응이 더 좋은 것 같다"고 인기 행진의 이유를 분석했다.
한편 김동희는 올 겨울 작은 소극장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