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년 'green is my religion' 캠페인으로 그린 스탠다드 브랜드로 거듭난 베네통에서는 2008년 겨울, 그린 캠페인의 완결판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그린 크리스마스 'merry green christmas'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베네통의 그린이슈 비주얼을 활용한 '채러티 크리스마스 카드'를 출시하여 카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구세군 복지재단의 자선냄비에 기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의 구세군은 1928년 12월15일 당시 한국 구세군 사령관이었던 박준섭 사관이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목적으로 서울의 도심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시작하면서부터 그 의미가 현재에까지 이어져 오고있는데 구세군의 상징인 '자선냄비'는 시대마다 필요한 사회사업의 든든한 뒷받침을 해오며 2008년, 올해로 80주년을 맞이하였다.
경기침체와 외환위기에 보다더 절실히 나눔의 의미가 필요한 지금, 베네통의 채러티 캠페인을 통해 그린 크리스마스를 실천해 보자. 카드 패키지는 현재 베네통 전국매장에서 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