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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고백할 땐? 블랙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로!

조소운 기자 | 기사입력 2008/12/08 [11:11]
▲ 가수 블랙.     © 브레이크뉴스
어린왕자 ‘블랙’이 이번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란 따뜻한 노래로 올겨울 싱글 남녀에게 사랑을 이루어 주는 매신저 역할을 시작한다.
 
블랙은 데뷔전부터 ucc스타로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여러차례 했던 가수 블랙은 지난10월 데뷔곡 '가슴아 그만'이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모든 온라인 차트에 핫데뷔로 등장, 관심을 끌며, 가요계의 도전장을 내민 파워 신인이다.

아직 고등학생으로 작사, 작곡 실력을 겸비한 싱어송 라이터 블랙은 이번 싱글 앨범에서도 타이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와 '남자가 이별할때'를 작사 해서 신예 프로듀서로써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2번트랙 '남자가 이별할 때' 이곡은  블랙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트렌디한 흑인음악 사운드가 잘 어우러졌으며, 선배가수 ‘마리오’의 현란하고 슬픈 랩이 호흡을 이뤄낸 soul댄스이다.
 
타이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는 음원을 공개하는 순간 싸이월드 실시간 1위를 하며 모든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아직도 상위권에 계속 머물며 새로운 히트곡 서열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발매전부터 아름다운 가삿말로  mbc-tv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에 삽입되어 인기를 끌기 시작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는  사랑을 고백할 때 잘 어울리는 고백 노래이기에 올겨울 차가운 우리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듯 하다.
 
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를 들을 때 기타 어쿠스틱이 잘 어우러진, 아르페지오 선율에 귀를 기울이면 더욱 음악이 아름답고 따뜻하게 느껴지는건, 이곡을 녹음할 때 10시간 가까이 기타 연주만을 녹음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가수 블랙은 “모든이가 사랑하는 그날까지 이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뮤직비디오는 실제 동성연애자인 김조광수 감독의 첫 데뷔작 단편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로 구성 됐으며, 미소년들의 동성애를 주제로 아름다운 영상을 그려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소운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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