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아이폰 열풍과 함께 스마트폰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무상 꼭 필요하다면 구입을 고려해봄직도 하지만 부담이 되는 고가, 다소 어려운 사용방법 등을 떠올려본다면 주저하게 된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100만원에 육박하는 초고가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보다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에서 가능한 서비스를 잘 찾아 이용해 보면 어떨까.
아웃룩 메일 서비스를 자주 쓰는 샐러리맨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바로 ktf의 쇼 마이 아웃룩이다.
무엇보다도 스마트폰 뿐 아니라 일반 휴대폰에서도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휴대폰에서 아웃룩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
특히 대기화면상에서 읽지 않은 메일과 일정을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에 바쁜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메일 확인은 물론, 메일작성과 회신, 전달과 삭제도 가능하며, pc에 있는 파일을 찾아 첨부할 수도 있다.
또한 아웃룩상의 주소록을 불러와 최대 1000개까지 휴대폰에 저장하고 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이용해보고 싶다면 아웃룩이 설치되어 있는 자신의 pc에서 쇼 홈페이지(mypc.show.co.kr)에 접속해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설정한 후 휴대폰에서 **556과 show버튼을 눌러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고 설정한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간단하게 설치된다.
무엇보다도 쇼 마이 아웃룩은 월 3천원으로 메일 건수나 용량 제한없이 무제한 사용이 가능해 더욱 부담이 없다. 월 3천원만 내면 별도의 데이터통화료나 정보이용료는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맘껏 메일을 읽고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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