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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션 출신 가수 이현, 일본에서 첫 번째 팬미팅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09 [12:45]

최근 음반할동과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 오션(5tion) 출신 가수 이현이 일본을 공식 방문해 팬들과 교류한다.
 
현재 sg워너비의 일본 콘서트 및 팬클럽을 관리하고 2006~2007년 안재욱의 콘서트와 팬클럽을 관리한 일본의 한 기획사는 일본 팬들과의 교류를 위해 이현을 일본 현지로 초대했다고 밝히며, 향후 이현의 일본 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현은 오는 27일 방문 후 29번째 생일을 일본 팬들과 함께한 후 28일에는 도쿄 시부야의 j-pop카페에서 팬 100명과 첫번째 팬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이현은 이날 행사에서 미니라이브와 토쿄쇼, 그리고 악수회 등으로 일본 팬과 교류하며 현재 국내에서 이현이 활동중인 최초 일본수출 창작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일본 현지 공연팀과 합류해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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