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파니, 10일 가수로서 첫 무대 선보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09 [14:23]

슬렌더톤 모델에서 가수로까지 활동영역을 넓힌 이파니가 12월 10일에 개최되는 ‘킹덤 엑스메이트 클럽파티’에서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25일 첫 싱글인 ‘플레이보이’는 포토아티스트로 표지 사진을 촬영한 빽가가 랩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인 한국형 하우스 장르 '판타스틱 걸'은 쥬얼리의 멤버 하주연이 피처링을 맡아 이파니의 묘한 매력을 더해줘 앨범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첫 무대인 ‘킹덤 엑스메이트 클럽파티’는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앞서 앨범 ‘플레이보이’와 ‘판타스틱 걸’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으로 가요계의 또 한 번 섹시 열풍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킹덤 엑스메이트 클럽파티’는 깔끔한 위스키 ‘킹덤’(www.kingdom.co.kr)과 플레이보이 코리아(www.playboykorea.com)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이파니 외에도 ‘왕비호’ 윤형빈이 사회를 맡고, ‘다이나믹 듀오’의 열정적인 무대도 마련된다.
 
이번 ‘킹덤 엑스메이트 클럽파티’는 12월 10일, 서울 강남의 인기 클럽인 ‘클럽 매스(club mass)’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파니가 모델로 활동중인 슬랜더톤 플렉스는 (사)한국모델협회 회원인 아름다운 모델 3,000명이 선정한 브랜드 bbf를 선정 받은 이후 연간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