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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조원희 깜짝 고백, "12월 말에 약혼해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09 [21:30]
▲  축구선수 조원희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의 조원희(26ㆍmf) 선수가 약혼녀를 공개했다.
 
조원희는 9일 오후 서울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미드필더 부문 시즌 베스트 11에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원희는 "차범근 감독과 가족에게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대전에 계신 장인, 장모님께 감사드린다"는 깜짝 수상소감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올 한해 도움을 준 민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시상식이 끝난 후 인터뷰 자리에서 조원희는 "12월 말에 약혼한 후 집안사정으로 결혼은 천천히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원희의 약혼녀는 심흥택 대한수영연맹 회장의 둘째달 심민지씨로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이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4년째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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