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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영화 ‘쌍화점’서 꽃미남 호위무사로 스크린 첫 도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10 [21:04]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노민우 (sm 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 제작 오퍼스 픽쳐스)을 통해 스크린에 진출한다.
 
노민우는 ‘쌍화점’에서 왕의 친위부대인 건룡위에 소속된 충직한 수하 ‘민우’ 역을 맡았으며, 건룡위가 36인의 꽃미남 부대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만큼 이번 영화를 통해 보여줄 노민우의 새로운 모습도 영화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하 감독은 “건룡위 오디션을 치르던 중 노민우의 훤칠한 외모와 카리스마가 호위무사와 잘 어울려 캐스팅했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특히, 노민우는 호위무사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촬영 3개월 전부터 무술은 물론 검술, 승마 등의 강도 높은 훈련을 꾸준히 받아왔으며, 촬영장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배역의 비중이 더욱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영화 ‘쌍화점’은 원의 간섭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와 그를 각별히 총애한 왕 그리고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 이들의 금지된 사랑과 배신이 만들어낸 운명의 대서사극으로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가 주연을 맡았다.
 
노민우는 “생애 첫 영화인 만큼 여러분께서 어떻게 봐주실지 많이 설레고 떨린다. 열심히 촬영했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쌍화점’은 오는 30일 개봉되며, 노민우는 '쌍화점' 외에도 국내 최초 iptv영화 ‘스토리 오브 와인’, 메가tv 드라마 '미스터리 형사'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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