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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호텔은 오는 31일의 설레임과 2009년의 기대를 한자리에 모은 두가지 종류의 '이어 앤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클럽 바발루에서 신나는 카운트다운 파티를 즐길 수 있고 칵테일 두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파티가 끝나면 미리 예약하신 고객에 한해 무료 해돋이 버스를 운행 2009년을 맞이하는 첫 해돋이를 보며 희망찬 다짐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2009년을 멋지게 계획 할 수 있도록 위클리 캐주얼 플랭클린 플래너 1권을 증정하고 오후 3시까지 체크 아웃 시간을 연장해 준다.
good luck for 2009 패키지 13만원. unforgettable night 패키지 17만원. (02)2287-840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