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차 세계 성기능학회(issm)와 11차 유럽성기능학회(essm) 조인트 국제학회가 대규모로 벨기에 브뤼셀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세계 각국에서 1천 여 명에 이르는 비뇨기과 관련 전문가들이 브뤼셀 엑스포에서 모여 성기능관련 최신 치료법 및 세계적인 전문의들 간의 심도 있는 연구결과 및 논의가 이뤄졌다.
그 중에 눈길을 끈 발표가 있었는데 lj비뇨기과에서 발표한 새로운 길이연장수술에 있어서 새롭게 개발돼 업그레이드 된 다이아몬드 형 연장술(diamond shaped scrotoplasty)이 그것이다. 이것은 2004년 세계 최초로 동 병원 의료진이 발표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다층봉합길이연장(multi-layer suture technique)과 함께 적용돼 기존의 함몰음경치료에서 보다 더 안전하면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번 학회 중 호평을 받았다.<공식 발표명: '길이연장기법 업그레이드 시술법 및 수술 후 결과에 대한 예측과 이에 대한 설명'>
함몰음경 단독치료는 물론 복합음경확대술 (3m 최소절개법)과 함께 시행돼 큰 효과를 나타낸 점이 크게 부각되었고 동시에 음경확대수술의 시술전후 과정에 대한 정확한 평가과정에 대해 동시에 발표돼 큰 인정을 받았다.
lj의료진은 “앞으로도 실제 시술 시에 가장 안전하면서도 환자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지속적인 검증과정을 거쳐 국제적으로도 독보적인 위치를 점해 나가겠다” 며 의견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최대 권위의 대규모 비뇨기과 학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비뇨성형분야(성기확대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