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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우리아이 똑똑한 경제인으로 키우기!

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 우수고객자녀에게 주니어경제교실 운영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12/15 [16:50]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의 plus+ 멤버십 프로그램이 매달 새로워지고 있다.

국내 할부 금융사 최초로 현대캐피탈이 올해 1월 시작한 plus+ 멤버십은 각종 책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 주택화재 보상금제도, 대출금 상환면제제도 등이 대표 서비스로서, 현대캐피탈 상품을 한 번이라도 이용한 적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 전국 지점, 파이낸스 샵을 통해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12월 13일, plus+ 멤버십 고객 중 우수회원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경제,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는 ‘주니어 경제교실’ 을 진행했다.

놀이 및 체험, 소그룹 대상의 멘토 시스템을 통해 경제와 금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주니어 경제교실은 plus+ 멤버십 회원 및 초등학생(3~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용돈 완전 정복’, ‘경제랑 친구하기’ 라는 주제로 실시되었다.

이날 주니어 경제교실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을 반영 하듯, 많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비즈니스의 기본이 되는 명함 만들기부터 시작하여 용돈관리법, 인플레이션과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까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주니어 경제교실은 청소년들에게 경제와 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려주기 위해 실시되었다”며, “현대캐피탈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금융회사와 달리 고객뿐만 아니라 그 자녀까지 책임지는 평생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또한 자동차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는 선도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최고의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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