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행소식] 샹그릴라 호텔 앤 리조트, 밴쿠버에 샹그릴라 호텔 개장

"밴쿠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2/16 [10:40]
▲ 샹그릴라 호텔.   

아태지역 호텔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럭셔리 호텔 그룹 샹그릴라 호텔 앤 리조트가 2009년 1월 24일, 북미 대륙에 선보일 첫 번째 샹그릴라 호텔을 캐나다 밴쿠버 도심에 오픈 한다.
 
밴쿠버에서 가장 높은 61층 멀티 컴플렉스 빌딩 내에 들어서게 될 샹그릴라 밴쿠버는 밴쿠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써 '북미 대륙 최초의 샹그릴라 호텔'이 된다. 또한 밴쿠버 시내 중심지인 롭슨 거리 인근에 위치해 근처의 많은 레스토랑과 쇼핑시설 등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으며, 밴쿠버 아트 갤러리가 인접해 있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상할 예정이다.
 
상그릴라 밴쿠버는 스위트 룸을 포함해 총 119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객실들의 크기 또한 밴쿠버 시내 호텔들 중 가장 크다. 호텔 오픈과 동시에 샹그릴라의 대표적인 스파 chi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샹그릴라 밴쿠버는 밴쿠버 특유의 자유스러운 웨스트코스트 스타일과 아시아의 유서 깊은 문화를 접목한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젊은 호텔리어들이 길게는 2년 동안 아태지역의 샹그릴라 호텔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다.
 
"샹그릴라 호텔을 찾는 손님들은 그들이 아시아에서 경험했던, 한결 같은 샹그릴라만의 서비스를 북미 지역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샹그릴라 밴쿠버 호텔의 스테판 달링 총지배인은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밴쿠버의 랜드마크가 될 샹그릴라 밴쿠버는 손님들의 감탄을 자아 낼 아름다운 로비 라운지와 4개의 다이닝과 미팅 룸 등 세련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호텔 시설과 샹그릴라 특유의 동양적인 서비스 정신으로 2010년 동계 올림픽은 물론, 세계 각 국의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