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열린 청년희망ON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09. |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해,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과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국정감사 증인 6명· 참고인 1명의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 열리는 종합감사에는 최태원 회장과 박성하 SK C&C 대표이사, 김범수 의장과 홍은택 카카오 각자 대표 이사,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날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이슈는 단연 경기도 성남시 SK C&C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카카오 등 서비스 장애 사태다.
지난 15일 SK C&C 판교캠퍼스 A동 데이터센터 지하 3층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전체 전원을 차단시키자, 카카오톡, 카카오T, 카카오페이, 다음포털 및 네이버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혼란을 겪었다.
정치권에서도 주말 내내 이어진 카카오 먹통 사태를 놓고 사고 규명을 비롯한 제도 보완을 강조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17일 오전 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카카오·네이버 서비스 중단과 그 여파에 대해 여당 대표로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국회 과방위 차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도 이 자리에서 "카카오는 메신저를 중심으로 교통, 쇼핑, 금융 등 계열사 수가 올 8월 기준 134개에 이를 만큼 문어발식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지만 아직까지 자체 데이터센터 조차 운영하지 않고 있었다"면서 "또한 메인시스템을 사실상 한 곳에 몰아넣는 등 관리 조치에는 (대비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 역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사태의 핵심은 기업이 비용을 줄이느라 백업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 않았다는 점이다"라며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면서 그에 따른 책임은 생각하지 않은 결과다. 자영업자와 국민 피해를 조속히 파악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ICE Group is conducting a project to create a forest in Anyangcheon Stream with the fruit of love in Seoul
NICE Group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has carried out a forest development project in Anyangcheon Stream with the Seoul Community Chest of Korea (Seoul Love Fruit).
Executives and employees of NICE Group's 14 affiliates, including NICE Holdings, NICE Evaluation Information, NIC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Korea Electronics Finance, NICE D&B, and ITM Semiconductor, planted a total of 500 trees in Anyangcheon Stream on the 14th and carried out activities to clean up the surrounding environment.
The event was planned as part of ESG management practice to reduce carbon emissions and take the lead in protecting the air to breathe by planting trees just as NICE Group's business activities make positive changes in life. In particular, about 3,500 group executives and employees made donations accumulated with excellent salary every month.
Lee Hyun-seok, CEO of NICE Holdings, said, "We will erase the carbon footprint of the waterfront park in the city center and create green areas to breathe with citizens," adding, "We will become a company that coexists with the community by carefully examining the most essential parts of the community members."

























